1 min to read
손흥민과 최악의 상성 페리시치 이번 시즌 끝으로 떠난다!
토트넘 인터밀란 센터백과 트레이드 추진!

페리시치 선수가 인터 밀란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토트넘 역시 페리시치 선수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합의하에 상호 계약을 종료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는데요. 최상의 시나리오로는 토트넘이 인터 밀란의 중앙 수비수와 페리시치 선수의 트레이드 제안을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토트넘이 어떤 선수를 노리고 있는지, 그리고 트레이드가 현실적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페리시치 선수는 2022년 5월 31일 토트넘과 2024년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토트넘의 1호 영입이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에서는 손흥민 선수와 최악의 상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페리시치 선수는 콘테 감독과 함께 인터 밀란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는데요. 그때는 윙어로서의 역할을 했고, 윙백으로서의 역할은 아니었습니다. 페리시치 선수는 윙어로서의 능력은 좋으나, 콘테 감독의 시스템에 맞춰 윙백으로 뛰기에는 수비력이 부족하고, 스태미나도 떨어진다고 지적되었습니다.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3골을 실점한 원흉으로 지목되기도 했죠. 페리시치 선수는 콘테 감독이 떠나면서 입지는 더 좁아졌기에 그 역시 떠나길 원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현재 센터백 부분에서 로메로와 다이어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나, 다이어 선수의 수비력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체스, 탕강가 선수 역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죠. 그래서 토트넘은 페리시치 선수와 현금을 주고 인터밀란의 센터백 더프레이 선수를 영입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프레이 선수는 1992년생으로 31세의 네덜란드 국적의 센터백입니다. 2018년부터 인터밀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19-20 시즌에는 세리에A 베스트 DF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더프레이 선수는 키가 189cm로 크고, 피지컬이 강하며, 수비력과 패스 능력이 뛰어납니다. 인터밀란의 수비진을 이끌며 스쿠데토와 유로파 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더프레이 선수는 토트넘과 수 년째 연결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로메로 선수와 짝을 맞출 센터백을 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더프레이 선수를 영입하여 수비진을 보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더프레이 선수는 오는 6월 인터밀란과 계약이 끝나는 가운데 인터밀란은 2년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로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테르 라이브는 “이적 작업이 본격화 된다면 페리시치도, 데프라이도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페리시치 선수와 토트넘의 결별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페리시치 선수와 더프레이 선수의 트레이드가 잘 진행되어서 떠나는 길에 토트넘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과연 이 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Comments